사건번호 : 2013-04052

청 구 인 : O O


위 청구인은 물류센터 배송직원으로서, 사건 당일 지인들과 저녁 식사 겸 반주로 소량의 음주를 하고 귀가하였으나 청구인의 아내와 사소한 오해로 말다툼을 하게 되어 그 자리를 피하고자 무심코 집 앞에서 약 50m 정도를 운전해서 이동 중 아내의 신고로 경찰관에게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되었으며, 본 코리아행정사 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 및 이의신청에 의해 구제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 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져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