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 2014-11357

청 구 인 : 유 O O

 

위 청구인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서, 영업상 고객을 접대를 하면서 술을 먹고 있는데 주차중인 차량을 빼달라는 전화를 받고 차량을 후진하는데 지나가는 행인이 운전을 똑바로 하라며 시비를 걸어와 말 다툼 끝에 술을 먹었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여 음주가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되었으며, 본 코리아행정사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 의해 구제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 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져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