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 2014-11446

청 구 인 : 노 O O

 

위 청구인은 헬스트레이너로서, 사건 당일 대학교 모임에서 지인들과 식사 겸 음주를 한 후 후배의 애기가 아파서 응급실을 가야 할 것 같다고 연락이와 같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기다려도 택시를 잡을 수가 없어서 부득히 하게 정류장까지만 태워 다주려고 무심코 짧은 거리를 이동하던 중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되었으나, 본 코리아행정사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를 통해 구제 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 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져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