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 2014-11277

청 구 인 : 유 O O

 

위 청구인은 레미콘 운전기사로서, 사건 당일 회사 선배 및 지인들과 식사 겸 음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식 도중 차를 갖고 온 지인이 주차장에 보도블럭과 주차장 사이엔 불안전하게 주차돼 있던 차를 좀 빼달라는 연락을 받게 됐고 가장 취기가 덜했던 청구인이 대신 차량지인의 차량을 빼주고 뒷차가 나간 공간을 이용해 후진해 차량을 똑바로 세우려 했으나 기어조작 실수로 차량이 앞으로 5m가량 나갔고 인도 한켠에 주차돼 있던 주차장 경비 아저씨의 차량과 접촉사고로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되었으나, 본 코리아행정사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를 통해 구제 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 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져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