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 2013-02317

청 구 인  : 손 O O

 

위 청구인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업을 하는 자로서, 사건 당일 거래처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 겸 반주를 하고 안전하게 귀가하기 위해 대리운전기사를 요청을 했으나 대리운전기사께서 목적지를 찾지 못하여 30분가량을 대기한 상태로 머무르고 있다, 장시간 대화를 하다보니 머리가 맑고 취기가 없어 술이 깬 줄 알고 무심코 만나기 쉬운 장소로 짧은 거리를 이동하던 중 경찰관한테 단속되면서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되었으나, 본 코리아행정사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를 통해 구제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 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져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