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 2013-00320

청 구 인 : 최 ○ ○

 

위 청구인은 물류회사의 근로자로서 사건 당일 모임에 참석하여 지인들과 저녁식사 겸 반주로 음주를 하고 술을 깨기 위해 차안에서 3시간 이상 잠을 자고나니 취기가 느껴지지 않아 술이 깬 줄 알고 무심코 귀가하던 중 적발되어, 이 사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운전당시 음주수치는 정지수치였으나, 벌점초과로 인해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되었으나 본 코리아행정사에서 대행한 행정심판청구에서 일부인용으로 구제되었습니다.

 

경찰관출신 코리아행정사는 오직 음주운전면허구제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많은 청구인들의 사건을 성공시킨 결과로는 음주수치, 직업, 운전경력, 운전거리, 음주경력, 교통사고(인사), 교통법규벌점초과 등 관계없이 운전면허가 절실하고(가혹성) 어쩔 수 없이 운전하였다면(위법. 부당성), 취소된 운전면허구제를 다투어 보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제 된다 안된다라고 장담할 수 없음을 뼈저린 체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