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가 되었어요.

 


 그날 술마시고 대리 기사를 불러놓고 기다리던 중에

차를 잠깐 옮겨주어야 할 상황이어서 짧은거리 20미터 정도??  운전을 하여
이동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경찰관에게 적발되었는데

음주수치가 0.112가 나왔고 면허 취소 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남편이 힘들게 택배기사를 하며

외벌이로 4살,  2살된 아기들 포함 네식구의 가장입니다..ㅠ

 


꼭 면허가 필요한 상황인데 혹시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면허 딴지는 12년 정도 되었고 음주 운전을 하였거나
법규를 어긴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